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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1사분기 매출 8538억원 기록


| 이란 테헤란, 모리셔스 등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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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그룹이 올해 1사분기 매출 29억9000만 링깃(약 8538억원), 세전 당기 순이익 10억8000만 링깃(약 30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평균 탑승률 86%를 기록했다.

장거리 계열사 에어아시아 엑스는 매출 9억7100만 링깃(약 27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5% 성장세를 보였고, 세후 당기 순이익 1억7900만 링깃(약 511억원), 평균 탑승률은 지난해 1사분기보다 8% 상승한 82%를 기록했다. 

태국 계열 항공사 타이 에어아시아 엑스는 매출 5800만 달러(약 670억원), 순이익 500만 달러(약 58억원)을 기록했고, 평균 탑승률은 87%를 기록했다. 에어아시아 측은 한국, 일본, 호주 노선의 향상된 실적과 중국 여행객의 말레이시아 여행 비자 폐지로 인한 수요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에어아시아 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올 상반기에는 신규 항공기를 도입하며 수송력을 더욱 증대시켰다 “이달 말 이란 테헤란, 오는 10월 초 모리셔스 등 신규 노선 확장과 핵심 노선 증편으로 하반기에도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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