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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탑재된 만능 스토리 텔러 완구, ‘요미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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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윈은 아동 대상 발달 완구 ‘요미몬’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동화와 동요, 위인전, 자장가 등 총 400개 콘텐츠를 탑재하고 있어 마치 직접 동화를 읽어주고 노래를 불러주는 느낌을 준다”며 “이에 따라 ‘만능 스토리텔러’라는 부제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이 같은 기능으로 0~3세 영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아동의 정서발달과 언어발달 그리고 숙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제품 디자인은 귀여운 생김새에 말랑말랑한 느낌의 실리콘 소재가 남아나 여아 구분 없이 누구나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외관으로, 약 13cm 사이즈에 200g의 가벼운 몸체는 아이들이 장시간 가지고 놀기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이다.
 
완구로는 독특하게 공기정화기가 탑재된 것도 눈길을 끈다.
 
제조사인 ㈜유비윈 측은 “공기정화 관련 전문기관 실험인증 결과, 이 제품은 공기 중 담배연기와 미세먼지제거 그리고 포름알데히트, 톨루엔 등의 유해물질을 정화시키는가 하면 백색 포도상구균 살균 및 탈취기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해당 제품은 눈에 피로감을 덜어주는 7가지 색의 LED조명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무선 리모콘 지원으로 콘텐츠 검색이나 기기 작동이 편리하다.
 
회사 관계자는 “내 아이가 사용해도 되는 가장 안전한 완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여 소재 역시 어린이 안전인증을 거친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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