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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귀환, 위풍당당 불량 남편들

<불량 아버지 캠프>에서 잊고 지냈던 젊은 시절의 자신과 마주하며 참회의 시간을 보낸
박준규, 김준호, 황능준! 그동안 몰랐던 가족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고,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감을 새삼 느낀 후, 불량남편 3인방에게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아내의 소원을 들어주는 준규 타임이 시작된다! 6시간 동안 왕의 자리를 내려놓고 아내의 손발을 대신하게 된 박준규! ‘박 집사’로 신분 하락하며 아내의 통쾌한 복수전이 시작되는데 ~

거실 소파는 아내에게 내어주고, 무릎까지 꿇어가며 커피심부름에 손 마사지까지. 한 시도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인간 리모컨 체험을 혹독하게 해냈다는 박준규. 급기야, 심한 두통과 가슴 통증을 동반하는 화병(?)을 호소하기에 이르렀다는데,

그리고 절대로 가지 않겠다던 아내의 찜질방 외출까지 따라나섰다는 박준규. 남편의 버릇을 확실히 고쳐보고자 단단히 마음먹었다는 아내의 심부름 폭탄!
과연 무사히 방어하고 극복했을까요?
 
여의도 황반장은 잠시 잊어다오, 일일매니저로 돌아온 오지랖, 황능준!
중년의 아이돌 스타로 불리고 싶다는 아내의 바람을 접수받아, 야심차게 준비한 황 매니저의 특급 이벤트, 3종 세트!

유명한 연예인이라면 꼭, 한번 해봤다는 음료수 조공서비스부터 인증사진 찍기, 그리고 보는 사람이 더 부끄러워진다는 황당한 차량 홍보포스터까지!

그 동안 숨겨뒀던 오지랖의 진가를 100% 발휘하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동하는 오지랖본능이 화를 불렀다!

아내의 일터에서 꾸벅꾸벅 졸기는 기본, 눈 깜짝할 사이 사라져 버린 황능준으로 인해 아내는 폭발직전에 이르는데, 과연, 황능준은 일일 매니저 미션을 무사히 끝냈을까!
 

해운대 쾌남으로 변신한 국악인 김준호, 30년 된 낡아빠진 점퍼를 벗어던지고 멋쟁이 남편으로 돌아왔다?!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 남편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아내 손심심이 준비한 야심 찬 아이디어 < 김준호 각서 써라! >

화장실 물 내리는 습관부터, 외출복 고르는 방법, 그리고 술값 절약하는 방법까지! 단 한방에 해결할 수 있다는 각서의 내용이 궁금해지는데...

해운대를 코앞에 두고도 바닷가를 거닐어 본 적이 없다는 아내 손심심은 남편과의 특별한 외출을 준비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쟁이로 변신을 시도한 짠돌이 김준호의 모습은?

하지만 달콤한 데이트도 잠시, 눈치 없이 계속 되는 짠돌이 행동이 아내의 심기를 건드리고
결국 집으로 돌아오고 마는 두 사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들이닥치며 위기를 맞는데....

과연 짠돌이 남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가족들이 원하는 가장의 모습이 되어, 가정으로의 귀환을 꿈꾸는 세 남자의 고군분투 이야기는 금요일 밤 10시 45분, EBS <아버지의 귀환>, '위풍당당 불량 남편들' 제 3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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