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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진경준 검사장 압수수색 영장 기각

넥슨 주식 거래로 약 120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진경준(49·검사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에 대한 수사를 위해 검찰이 청구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이 기각했다.

검찰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지난 7일 넥슨 지주회사인 NXC, 진 검사장 집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다. 하지만 서울중앙지법은 “영장 발부의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를 기각했다.

법원 관계자는 “검찰 수사의 보안 문제와 연관돼 있어 자세한 이유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압수수색 영장 재청구를 검토하고 있다.

서복현 기자 sphjtb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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