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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목함지뢰 도발 부상 하재헌 하사 부대 복귀

지난해 8월 북한군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는 중상을 입었던 하재헌(22) 하사가 10일 퇴원해 1사단 수색대대로 복귀한다. 국방부 당국자는 “부상자는 치료 후 원부대에 복귀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하 하사는 우선 1사단으로 간 뒤 본인이 희망하는 의무부사관으로 전환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며 “심의가 끝나면 국군수도병원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함께 부상을 당한 김정원(24) 하사 역시 복귀해 국군사이버사령부에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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