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영광 법성포 단오제 12일까지 개최 外

영광 법성포 단오제 12일까지 개최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23호인 전남 영광 법성포 단오제가 9일부터 12일까지 법성포 뉴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천년의 어울림’을 주제로 열리는 법성포 단오제는 500여 년 전부터 행해져온 전국 규모의 행사다.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용왕제·선유놀이·국악경연대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를 한다.

1913송정역시장서 내일 청년 토크콘서트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11일 오후 5시 1913송정역시장 야외쉼터에서 ‘청년, 꿈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청년들이 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 앞에서 꿈과 희망·고민을 털어놓는 자리다. 오후 6시45분 열리는 청년 발언대에는 5명의 청년들이 공연·문화기획에 대한 꿈 등 소신을 밝힌다.

서귀포시, 부동산중개업소 투기 집중 점검

제주 서귀포시가 부동산 투기와 불법 중개행위를 막기 위해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다음 달 말까지 대규모사업이 진행 중인 곳을 중심으로 관내 292개 중개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한다. 대정·안덕 등 서부지역과 제2공항이 건설되는 성산·표선·남원 등 동부지역이 점검 대상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