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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입주 기업에 각종 세금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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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도시(조감도) 지식산업용지에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원주기업도시는 지난해 1단계 조성사업 준공을 마치고 최는 공정율이 70%를 넘어섰다.

이곳은 복합산업단지로 면적이 160여 만평에 이르며 녹지 비율이 48%를 넘는다. 입주 기업에겐 법인세·취득세·재산세 등을 최대 100% 감면해준다. 특히 중소기업에겐 최대 40%의 입주지원·설비투자지원 보조금을 준다. 누가의료기·아시모리코리아 등 기업 입주도 줄을 잇고 있다.

제2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인천공항까지 90분 정도, 서울 강남까지 50분 정도면 도달한다. 중앙선고속화철도와 수도권전철이 2017년 개통 예정이다. 중앙선복선전철과 KTX 연결로 서울에서 원주기업도시까지 철도물류 수송이 30분 안으로 단축됐다. 원주에 20~49세 비율이 44%에 달하고 인근 6개 대학에서 연간 400명 이상의 이공계열 졸업생이 배출돼 인적 자원이 풍부하다. 문의 1577-5286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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