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초역세권·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 서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사 이미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는 두류역 제타시티.

서희건설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 인근에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개발하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두류역 제타시티’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이 직접 사업 주체가 돼 짓는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9개 동, 전용면적 70~148㎡ 1697가구의 대단지다. 수요층이 탄탄한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비율이 전체 가구의 약 99.7%에 달한다.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든 초고층 아파트로 향후 서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1697가구 대부분 전용 84㎡ 이하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구 서구는 노후 아파트가 많은 지역으로 최근 5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6년에서 2015년까지 10년 동안 서구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5068가구로 같은 기간 대구 전체 분양 물량(14만0009가구)의 0.03% 수준에 불과하다. 2011년 평리 푸르지오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새 아파트 공급이 끊긴 상태다. 이런 가운데 초대형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점에서 두류역 제타시티가 가라앉아 있던 서구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 두류역 제타시티의 가장 큰 매력은 역세권 아파트로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있고 19개 버스 노선이 지난다. 달구벌대로·서대구로·두류공원로가 만나는 두류네거리를 통해 대구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또 단지 반경 3.5㎞ 안에 성서IC, 서대구IC가 있어 성서산단, 서대구산단 접근성도 좋다. 앞으로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KTX 서대구역이 오는 2020년 개통될 예정이라서다. KTX 서대구역사와 연계한 대구권 광역철도망, 도심재정비, 뉴스테이, 염색산단 재생 등의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대구시는 현재 서구의 산업·주거·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경제 교통 문화 허브 조성을 통한 서대구 재창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지 95% 확보한 지역주택조합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단지에서 500m 거리에 홈플러스가 있으며, 롯데마트·롯데시네마·신내당 재래시장 등 상업시설이 가깝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신흥초를 비롯해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3곳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여기에다 대구시 내 최대 규모의 공원인 두류공원(165만3965㎡)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할 전망이다.

단지 안에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GX룸·입주자회의실·게스트 하우스·독서실·도서관·어린이집 등 입주자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사업 부지 확보율이 95%로 사실상 매입이 완료된 상태라는 점에서 안전성도 높은 편이다.

두류역 제타시티 분양 관계자는 “서구는 최근 몇 년 동안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데다 해마다 오르는 대구시 내 집값에 부담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며 “이런 가운데 주거생활이 편리한 대단지 아파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수요자의 관심이 꾸준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119-8번지에 10일(금)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053-247-6001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