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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선임대 도생주택 임대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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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고덕국제신도시 개발, 미군기지 이전, KTX평택지제역 개통 등 초대형 개발호재가 넘쳐 나는 경기도 평택에 도시형생활주택인 평택 프레이즈(사진)가 분양 중이다.

평택의 중심에 해당하는 평택시청 앞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법원·검찰청·우체국, 신한중·평택고·평택대, 롯데마트·하나로마트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45번국도 등의 진입이 쉽다. 올해 SRT(수서발 고속철도)가 개통 예정이다. 각 실에 드럼세탁기·전기쿡탑·렌지후드·냉장고·TV·에어콘 등이 빌트인된다. 이미 준공된 상태로 임대까지 완료돼 투자 즉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실제로 프레이즈 406호 1채를 분양받은 30대 남성 A씨를 기준으로 수익률 분석해 보면 연간 1950만원의 임대수익이 발생해 수익률이 11% 정도에 이른다. 현재 회사 보유 분을 공급하고 있으며 투자 즉시 수익 창출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프레이즈 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대형 할인마트·관공서·병원·상가가 많아 공실이 없다”며 "이미 임대가 맞춰져 실제 거주하고 있는 수익형 상품”라고 말했다. 문의 1877-5511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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