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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레스터시티 제이미 바디, 아스널 이적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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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29·레스터시티) [중앙포토]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 공격수 제이미 바디(29·잉글랜드)의 아스널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ESPN은 4일(한국시간) "바디가 일요일 아스널 메디컬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BBC,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은 아스널이 바디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 2000만 파운드(약 342억원)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바이아웃은 특정팀이 계약기간이 남은 선수를 데려갈 때 원소속팀에 지불해야하는 최소 이적료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레스터시티 감독 역시 이탈리아 언론과 인터뷰에서 바디의 이적설에 대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8부리그 공장 노동자 출신 바디는 지난 시즌 11경기 연속골을 포함해 24골을 터트리며 만년중하위권팀 레스터시티의 깜짝 우승을 이끌었다. 아스널은 바디를 데려오기 위해 4년 계약에 주급 12만 파운드(약 2억원)를 제시했고, 잉글랜드 대표팀 바디는 6월11일 개막하는 유로2016에 집중하기 위해 이적을 서둘러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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