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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KTX광명역 앞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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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파크자이1차 상업시설은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를 거느릴 전망이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지구에서 광명역파크자이1차 상업시설이 분양 중이다. 광명역파크자이는 1·2차 2653가구 규모의 아파트·오피스텔 복합단지다.

광명역파크자이1차 상업시설

광명역세권지구는 광명·안양·시흥이 만나는 KTX광명역 일대에 조성 중이다. 9700여 가구, 2만7000여명이 입주 예정이다.

광명역파크자이1차 상업시설과 같은 신도시나 택지지구 신규 상가의 최대 장점은 개발 초기에는 아직 상권이 형성되지 않아 저평가된 상가를 싸게 살 수 있다는 점이다. 나중에 신도가 완공되면 주변 아파트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으며 개발호재가 이어져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개발 초기인 광명역세권이 저금리시대에 투자대상 중 한곳으로 관심을 끄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상가는 주변에 교통 호재가 풍부하다. 40분대에 인천공항까지 가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올해 말 운영 준비 중이다. 여기에다 ▶수원~광명 고속도로(4월 개통) ▶강남 접근성이 수월해지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7월 예정) ▶광명과 안양을 잇는 충훈고가도로(2017년 예정) ▶안산·시흥~서울역 신안산선(2023년 예정) ▶월곶~광명~판교 복선전철(2024년 예정) 등도 각각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 개발호재도 많다. 코스트코·이케아·롯데프리미엄아울렛이 몰려 있는 광명역세권에는 안양 석수스마트타운이 조성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명 국제디자인클러스터, 광명 미디어아트밸리, 의료복합클러스터 등의 업무시설과 축구장 20배 크기의 새물공원(가칭)도 조성된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상가 배후수요는 한층 탄탄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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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파크자이1차 상업시설은 KTX광명역 앞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됐다. 1, 2층에 테라스(일부 호실 제외)가 마련된다. 지상 1~2층, 57개 점포 규모다. 1층에는 43개 점포(전용 24.95~96.72㎡), 2층엔 14개 점포(전용 33.68~97.89㎡)가 각각 들어선다. 향후 광명역파크자이2차 상업시설과 광명역파크자이타워 상가와 함께 KTX광명역 대로변에 800m 길이의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업시설을 이루게 돼 투자가치가 뛰어나다.

이 상가는 전용률이 62%로 높은 편이다. 주변 단지 내 상가나 중심상업지구와 비교해도 최대 25% 정도 더 높다.

또 점포 대부분이 기둥 없이 설계되는데다 서비스 면적으로 테라스까지 마련돼 실사용 면적과 활용도가 더욱 커지게 된다.

문의 1644-9997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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