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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000만원대에 84㎡형 즉시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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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주거비 부담을 대폭 낮춘 실속형 전세 아파트가 세입자들에게 인기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이런 가운데 한화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에 전세 아파트를 저렴한 가격에 내놔 세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 입주 2년차 새 아파트인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사진)다. 전용면적 84·101·117㎡ 1810가구의 대단지다.

이 아파트는 2년간 임대료를 제외한 보증금의 80%까지 대출 가능하다. 84㎡형의 경우 실입주금 3000만원대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으로 보증금을 떼일 우려도 없다. 월 임대료는 연말정산 때 연간 월세 납부액의 10%, 최대 75만원까지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단, 전용 84㎡ 이하 주택에 대해 연 소득 7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에 한해 적용된다.

유현초, 풍무중이 단지 바로 앞이고 풍무·김포·사우고 등이 통학 가능하다. 피트니스장·골프장·탁구장 등 커뮤니티시설을 갖췄다.전 가구의 70% 이상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통풍·환기에 유리하다. 서울역과 5개 정거장 떨어진 인천공항철도 계양역까지 셔틀버스가 무료 운행 중이다.

문의 1544-3400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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