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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연 4500만~4800만원 임대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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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본과 ㈜코리맥스가 경기도 평택에 주한 미군무원 전용 렌탈하우스 단지인 평택 파인힐타운 5차(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연간 4만4000달러 이상의 1~2년 치 임대료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2·3·4차는 이미 분양과 임대가 완료됐다.

평택 파인힐타운 5차

가장 큰 매력은 배후 임대수요가 탄탄하다는 점이다. 우선 미군기지 이전이 끝나면 미군(4만5000여명)과 군속·가족, 관련 업종 종사자 등을 합쳐 20여 만 명이 평택으로 유입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추산이다. 내년 각각 상주인원 4만5000여명과 2만5000여명의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와 LG전자 진위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부지면적 1743만㎡의 고덕국제신도시도 조성된다. 올해 SRT(수서발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가구별로 부지면적 552㎡, 건물 연면적 264㎡의 유럽형 2층 테라스하우스 형태로 설계됐다. 내부에 TV·냉장고·에어콘·식기세척기·쇼파 등 호텔 수준의 빌트인 시스템을 풀옵션스타일로 갖춘다. 회사가 주택의 임대·매매·운영·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연간 4500만~4800만원 정도의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문의 1661-6462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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