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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100m 우승…한국 신기록에 0.2초 뒤져

'한국 단거리 간판' 김국영(25·광주광역시청)이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 우승했다.

김국영은 2일 경기 화성의 화성종합경기타운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결승에서 10초36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했다. 그는 자신이 지난해 7월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세운 100m 한국 최고 기록(10초16)엔 미치지 못했다. 그는 이때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육상 100m 출전권을 일찌감치 확보했다.

김국영은 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대회 200m에서 새로운 한국 최고 기록과 리우 올림픽 200m 출전권을 노린다. 남자 육상 200m 한국 최고 기록은 1985년 장재근이 작성한 20초41이다. 리우 올림픽 200m 출전 기준 기록은 20초50. 김국영의 200m 개인 최고 기록은 20초72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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