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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결방…올림픽 축구 나이지리아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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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 `천상의 약속` 캡처]

올림픽 축구경기로 인해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이 결방될 예정이다.

2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에는 원래 방송되던 '천상의 약속' 대신 4개국 올림픽 국가대표 축구대회 대한민국 vs 나이지리아가 편성돼 있다.

올림픽대표팀 4개국 친선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첫 경기는 이날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펼쳐진다.

이어 4일 오후 1시 30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온두라스와 일전을 갖고, 6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 마지막으로 대결한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총 100부작으로 꾸며진 일일드라마로“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리며 배우 이유리표 복수극”을 그려내고 있으며 오는 24일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KBS2 '천상의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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