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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예술AI가 작곡한 피아노곡 들어보니

구글의 예술하는 인공지능(AI)의 첫번째 성과물이 공개됐다. AI가 작곡한 80초짜리 피아노곡이다.

구글브레인팀은 1일(현지시간) 블로그에 '마젠타' 프로젝트의 세부 사항과 머신러닝이 작곡한 첫번째 피아노곡을 공개했다.
 
▶ 마젠타 프로젝트 첫번째 피아노곡

구글에 따르면, 이 곡은 처음 4개 음표만 제시한 상태에서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작곡됐다. 피아노 부분 외의 드럼과 오케스트라 반주는 사람이 추가한 것이다.

구글 브레인팀은 마젠타에 대해 "머신러닝을 통해 예술과 음악을 창작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게 마젠타의 목표”라고 공개했다.

연구팀은 구글의 오픈소스기반 머신러닝 플랫폼인 '텐서플로'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마젠타 모델과 도구를 깃허브(GitHub) 사이트에 공개한다고도 밝혔다. 깃허브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전세계 1100만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깃허브를 쓰는 등 오픈 소스의 '허브'로 통한다.

구글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예술AI 프로젝트에 다양한 예술가와 개발자들의 참여를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박수련 기자 park.sury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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