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대담 "미식가의 음식…비싼 이유 있다"

기사 이미지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연예인들이 평양냉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일 tvN ‘수요미식회’ 평양냉면 2편이 방송됐다. 이 방송에는 이원일 셰프를 비롯해 배우 신소율, 가수 김현철이 출연했다.

이날 황교익은 평양냉면에 대해 “심심한 맛이다”며 “그래서 맛을 느끼려면 온 감각을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미식가의 음식으로 이야기된다”고 평가했다했다. 김현철 역시 “평양냉면의 맛은 한 번 먹는 것으로는 알 수 없다”며 “맛을 알기 위해 계속 먹는다는 것은 그 음식에 애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해 평양냉면이 왜 미식가의 음식인지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또한 이원일은 평양냉면이 왜 보통 냉면보다 가격이 비싼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육수를 끓이는데 많은 정성이 들어간다”며 “육수를 식히는데만 2~3일이 소요된다. 그래야 육향을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메밀로 만드는 면 역시 메일향을 잡는 것에 섬세한 기술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교익도 “메밀이 보통 밀가루보다 비싼 것도 그 이유다”고 첨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