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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즈' 론 우드, 68세에 쌍둥이 아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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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론 우드 인스타그램]

롤링스톤즈의 기타리스트 론 우드(68)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론 우드의 아내 샐리 험프리스(38)가 현지 시간 지난 30일 런던 시내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 여아를 출산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결혼 후 4년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두 사람 측 관계자는 "론과 샐리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 아이는 오후 10시 반에 태어나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6개월 교제 후 2012년 결혼했다. 론 우드는 1978년 이혼한 첫 번째 부인 크리 사이에 아디르 제시(39), 두 번째 부인 조 우드 사이에 36세, 30세 두 아들이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론 우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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