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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대 앞 ‘일베’ 상징 조형물 부순 3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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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일베’를 상징하는 손모양과 흡사해 논란이 된 조각상이 1일 서울 홍익대 정문 근처에 부서진 채 방치돼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조각상을 훼손한 김모(21)씨 등 3명을 입건했다. 이 조각상은 홍익대 조소과 4학년인 홍기하(22)씨의 작품으로 지난달 30일에 그곳에 놓였다.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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