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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조한승 등 12명 신아오배 본선에

우승상금만 약 4억원인 매머드급 세계 대회 신아오(新奧)배의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지난달 24~27일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린 제1회 신아오배 통합예선 결승에서 김지석을 비롯해 조한승·백홍석·허영호·한승주·안국현·박정상·위태웅·김기용·변상일·안성준·나현 등 12명이 본선에 합류했다. 중국은 일반조 32명, 시니어조 2명, 여자조 2명 등 36명이 예선을 통과했다. 미국 대표로 출전해 월드조 티켓을 거머쥔 장주주까지 합치면 37명이다. 일본은 후지타 아키히코 홀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들 50명은 시드를 받은 14명과 함께 본선 64강을 치른다. 시드를 받은 선수는 한국 3명(박정환·강동윤·신진서), 중국 5명(커제·저우루이양·천야오예·구리·롄샤오), 일본 3명(아다 아쓰시·모토키 가쓰야·유키 사토시), 대만 1명(왕위안쥔), 와일드카드 2명(이세돌·스웨)이다.

신아오배는 춘란배·바이링배·몽백합배에 이어 중국기원이 만든 네 번째 세계 대회다. 격년제로 열리며 우승상금은 바이링배·몽백합배의 180만 위안(약 3억2700만원)보다 40만 위안 많은 220만 위안(약 3억9900만원)이다. 국제위기연맹, 중국기패운동관리중심(중국기원), 허베이성 체육국, 랑팡시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중국위기협회, 허베이성 위기협회, 랑팡시 체육국이 주관한다. 타이틀 스폰서는 중국의 에너지 그룹 신아오가 맡았다. 본선 64강은 오는 11월 5일부터 열린다.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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