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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미국 대사, 장병들 정훈교육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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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사진 국방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이번주 수요일(1일) 62만 5000여명의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정훈교육에 나선다. 주한 미국 대사가 장병들을 대상으로 정훈교육에 나선건 이번이 처음이다. ‘리퍼트 대사의 한미동맹 이야기’라는 주제로 리퍼트 대사는 지난 10일 녹화를 마쳤다. 국방부 청소년 나라사랑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테너 임형주씨의 진행으로 질문과 응답식으로 진행됐다.

리퍼트 대사는 지난해 민간단체 행사에 참석했다 피습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끔찍한 순간이었지만 돌아보니 한국인들과 미국인들이 보내온 아낌없는 성원에 깊은 감동을 받았고, 한미 관계와 한미동맹의 실체를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회고했다. 리퍼트 대사는 청중으로 참여한 한국 장병들과 격의없는 대화도 진행했다. 1일 오전 10시 국방TV로 방송된다. 
 
정용수 기자 jeong.yo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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