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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미세먼지 '나쁨'…영남 내륙은 '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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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현상으로 인해 서울 시내 초등학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걷고 있다. [중앙포토]


월요일인 30일은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구 33도, 광주 30도로 전날보다 높다.

경상남북도 일부 내륙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가 더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매우 큰 만큼 야외활동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예상 농도는 수도권ㆍ강원영서ㆍ충북ㆍ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충청과 호남, 영남권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환경부는 “전날부터 유입된 미세먼지에 대기정체가 더해져 오전과 밤에 서쪽 지역과 남부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민 기자 bradkim@joongang.co.kr

◇30일 전국 예상 최고기온
▶서울 29도 ▶춘천 30도 ▶강릉 23도 ▶대전 29도 ▶청주 29도 ▶대구 33도 ▶광주 30도 ▶전주 29도 ▶부산 28도 ▶제주 2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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