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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식중독·배탈 걱정 덜어주는 유산균·아연

때 이른 무더위로 장 건강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 서울의 5월 최고기온이 나흘 연속 30도를 넘은 것은 1950년 이후 66년 만이다. 기상청은 이번 여름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렇게 날이 더워지면 식생활에 신경써야 한다. 바로 식중독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통계에 따르면 기온이 오를수록 식중독 환자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인다.

또한 이 시기엔 배탈도 조심해야 한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차가운 음식을 과도하게 즐기다간 갑작스러운 복통과 설사에 시달릴 수 있다. 식중독과 배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식 보관에 신경 쓰고,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산균을 섭취해 장내 유익균을 늘려야 한다.

그런데 장내 유익균은 피부와 마찬가지로 노화 과정을 겪는다. 나이 들수록 장내 유익균이 줄어들지 않도록 집중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유산균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아연이다. 아연은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굴에 많이 포함돼 있지만 여름철엔 식중독 균이 번식하기 쉬워 피하는 게 좋다. 대신 유산균과 아연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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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은 식중독·배탈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산균과 아연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장 건강 생유산균 플러스 아연’(사진) 특가 행사를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열과 압력, 위산에 약한 유산균을 장까지 보내기 위해 캐나다 로셀(Rosell)사의 ‘ProbioCAP’ 특허 유산균 3종을 마이크로캡슐에 담았다. 분말 스틱 형태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문의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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