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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오늘 모해' 30일 공개…한류 새로운 중심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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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이 5개월만에 발표하는 디지털 싱글 '오늘 모해'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아이콘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과 크레딧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늘 모해'의 작사는 프로듀서인 KUSH와 B.I, BOOBY가 공동작사, CHOICE37과 KUSH가 공동작곡을 맡았다. KUSH와 CHOICE37은 빅뱅, 2NE1의 히트곡에 참여해 실력을 증명한 프로듀서들. 이들이 과연 아이콘과는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9개월 차인 아이콘은 작년 가요 시상식의 신인상을 모두 휩쓸었을 뿐 아니라, 국내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인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아이콘은 최근 일본 투어, 아시아투어를 이어 나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중국오디션 프로인 '더 리믹스'에 싸이와 함께 한 달에 절반 이상을 중국에 체류하며 촬영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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