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쇼미더머니5' 우태운, 싸이퍼 미션 실수…'블랙아웃 된듯' 참가자들 혹평 "폐기처리"

기사 이미지

[사진 Mnet `쇼미더머니5` 캡처]

쇼미더머니5 우태운이 가사 실수로 참가자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1대1 배틀 미션에 앞서 등급별 사이퍼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참가자들은 상, 중, 하, 탈락위기의 네 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싸이퍼 미션을 수행했다.

'상’ 등급이었던 우태운은 싸이퍼 도중 가사 실수를 저질렀다. 그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이후 인터뷰에서 "갑자기 블랙아웃이 된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미션이 끝나자 여러 래퍼들은 익명 평가를 통해 “그렇게 랩할거면 내꺼 베껴” “폐기처리” 등 우태운에게 혹평을 쏟아냈다. 지난 4월 그가 발표한 곡 ‘내꺼 빼껴’를 이용한 평가다.

우태운은 “노래 홍보도 되고 괜찮다”며 대범한 모습을 보이는 듯 했지만 “마음이 아팠다. 무대에서 잘해야 사람들이 저를 믿어주겠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서 그는 ““이번에 진짜 인간 승리하고 싶다”면서 “너무 나무라지 말아달라”는 말도 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net '쇼미더머니5'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