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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롯데 워터파크, 28일 전시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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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롯데워터파크가 28일(토)부터 모든 시설을 풀가동한다. 4월 30일(토) 국내 최대 규모의 '실외 파도풀 존'을 오픈한 데 이어 28일부터 익스트림 라이드 중심으로 구성된 '래피드 리버 존'과 '토렌트 리버 존'도 문을 연다.

롯데워터파크는 사계절 언제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워터파크 존' 국내 최대 규모의 자이언트 웨이브를 만날 수 있는 '실외 파도풀 존'그리고 스릴감을 만끽할 수 있는 '래피드 리버 존'과 '토렌트 리버 존'까지 4개의 존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워터파크는 전체 개장에 따라 래피드 리버 존과 토렌트 리버 존에 있는 9개의 스릴 라이드를 포함해 총 43개의 어트랙션을 운영한다.

국내 최장 300m의 길이를 자랑하는 워터파크의 롤러코스터인 '워터코스터'를 비롯해 알록달록한 8개 레인에서 물썰매를 타듯 120m를 하강하는 '레이싱 슬라이드' 부메랑 형태의 슬라이드에서 급하강과 상승을 반복해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자이언트 부메랑고'6인승 튜브를 타고 급류타기의 박진감을 즐기는 '래프팅 슬라이드'까지 박진감 넘치는 스릴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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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해 국내 최초로 도입된 래프팅 유수풀 '래피드 리버'는 실제 계곡처럼 구성된 370m의 경사 수로를 따라 래프팅 보트를 타고 급류를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유수풀 시설인 '토렌트 리버'는 총 410m의 국내 최장의 길이로 1500명까지 동시 이용 가능한 시설로 최대 1.2m에 달하는 강한 파도를 한번에 뿜어내 넘실대는 파도를 따라 물살의 세기를 온 몸으로 즐길 수 있다.

롯데워터파크 관계자는 "전면 개장으로 국내 최대, 최장의 수식어를 가진 다양하고 박진감 넘치는 어트랙션이 운행을 시작"한다면서 "특히 '래피드 리버 존'과 '토렌트 리버 존'은 청소년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어트랙션으로 구성된 특화된 존"이라고 말했다.1661-2000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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