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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전자결재로 청문회법 거부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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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2016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황교안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임시 국무회의에서 상시 청문회가 가능하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 요구안을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하기로 했다.

박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 국빈방문을 수행 중인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에티오피아의 기자단 숙소에서 이날 새벽 브리핑을 열어 “박 대통령은 어제 오전 황 총리로부터 국회법 개정안 재의요구 등을 포함한 130건의 안건을 심의할 국무회의 개최의 건을 보고받았다”며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의 의견을 모은 국회법 개정 재의요구안을 건의받으면 전자결재를 통해 재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용호 기자 nov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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