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 대통령 언질 없었다 → 난 친박만의 후보 아니다

‘반반(半半) 선생’ ‘기름 장어(slippery eel)’. 국내외 언론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붙여준 별명들이다. 외교관 출신답게 무엇이든 딱 부러지게 말하는 법이 없는 화법 때문이다. 이런 스타일에 비춰 볼 때 25일 반 총장의 발언은 파격적인 수준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럼에도-.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선 모호한 구석이 많다. 이런 미진함을 풀어주기 위해 중앙일보 정치부가 ‘ J 정치언어 번역기’를 준비했다. J 번역기를 돌려보면 반 총장의 25일 발언에 숨은 뜻이 조금 더 명확하게 드러난다.
 
기사 이미지
▷여기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