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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진미, 39만원에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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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진미인 캐비아(사진)·푸아그라·트러플(송로버섯)을 고급 샴페인과 함께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외식전문업체 아시안키친은 다음달 10일 서울 잠실에 있는 제2롯데월드몰 에비뉴엘에 세계 3대 진미와 동페리뇽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글로벌 고메 시푸드 레스토랑 ‘생 메종’을 열 계획이다. 생 메종은 프랑스어로 ‘성스러운 집’이란 뜻으로 3대 진미 외에 고급 해산물을 선보이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1인당 이용 가격은 300유로(약 39만원)로 책정됐다.

아시안키친의 박제준 대표는 “세계 3대 진미는 세계적으로는 최신 미각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며 “새로운 음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기 좋은 음식문화라고 생각해 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시안키친은 100달러(약 11만 8000원)짜리 랍스터 뷔페로 유명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의 ‘바이킹스워프’를 운영하고 있다.

곽재민 기자 jmkw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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