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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분당 편의시설 이용 편한 ‘숲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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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산 131-53 일원에 e편한세상 태재(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18층 10개 동, 전용 74~171㎡ 624가구 규모다.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앞에서 판교로 이어지는 57번 국도를 이용하면 분당 서현동까지 차로 5분 정도면 닿는다. 광역버스를 타면 강남·서울역 등 서울 도심으로 접근하기도 편하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광주지만 인접한 분당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단지 주변 편의시설로는 현대백화점·분당AK플라자·롯데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분당서울대병원·분당차병원 등이 있다. 주변에 광명초·장안중·대진고·양영디지털고 등이 있으며 신현중이 내년 문을 연다. 분당 학군으로 지원 가능하다.

삼면이 숲으로 둘러싸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율동공원·중앙공원과 불곡산 둘레길도 가깝다. 집 안팎에서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으로 거실·방의 조명·난방 제어, 에너지 사용량 조회, 방문자 확인, 공동현관 문 개방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e편한세상 오포 1·2·3차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모든 벽에 끊김 없는 단열 설계, 모든 창호 이중창 시스템, 거실·주방 60㎜ 바닥차음재 등을 적용해 단열을 높이고 소음을 줄인다.

문의 1800-9898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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