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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청약 대박 이어 100% 조기 계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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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최근 광주광역시 광산구 쌍암동에서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친 힐스테이트 리버파크(투시도)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광주에서 최고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조기 계약 완료를 향해 순조롭게 내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는 아파트(전용 74~178㎡ 1111가구)와 오피스텔(전용 72~84㎡ 152실)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아파트의는우 지난 3일 1순위 청약에서 8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7133명이 신청해 평균 45.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광주에서 가장 높은 1순위 청약 경쟁률이다.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 4일 청약에서 최고 50.69대1, 평균 20.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리버파크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KT의 첨단 ICT 시스템 등에 대한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았고 영산강 조망권, 원스톱 라이프의 첨단지구 입지, 우수한 설계 등의 장점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청약 성적이 좋았고, 조기 계약 완판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는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든 KT의 사물 인터넷(IoT)이 적용된 첨단 아파트다. 집 안팎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조명·가스·난방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단지 바로 남동쪽 영산강 조망이 가능하고, 쌍암공원 등 주변 녹지가 풍부하다. 여기에다 단지 앞 롯데마트를 비롯해 메가박스·광주첨단병원 등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현재 광주 장덕동 1303번지에 있는 견본주택에서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 중이다.

문의 062-941-1000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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