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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도심 어디든 출퇴근 편리, 공원·학교·쇼핑시설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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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역세권 단지로 여의도?용산?강남 출퇴근이 편한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조감도. 

대림산업은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36-1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조감도)를 5월 중 분양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108㎡ 893가구의 대형 단지다. 이 중 40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로 59㎡ 87가구, 84㎡ 321가구다. 전 가구 85㎡ 이하 중소형이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매력은 서울 주요 도심 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우선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걸어서 약 5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라서 강남구청, 학동 등 강남 주요 지역 이동이 편하다. 게다가 단지 인근에 지하철 1·9호선이 있어 용산·시청·종로 등 강북과 여의도 출퇴근이 쉽다. 자동차를 이용한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주변 상도터널을 통과하면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로 진입해 종로·광화문·상암DMC 등을 빠르게 갈 수 있다.

흑석동·노량진 재개발로 가치 상승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또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아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는 평가다. 우선 단지가 들어서는 상도동과 맞닿은 흑석동에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흑석재정비촉진지구(1만1032가구)가 추진 중이다. 단지 가까운 곳에 노량진 뉴타운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어 개발에 따른 수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19년 개통 예정인 장재터널도 강력한 호재다. 서초와 강남을 연결하는 장재터널이 3년 뒤 뚫리면 동작구에서 강남구까지 이동 시간이 20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다 경전철 서부선도 2024년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전철 서부선은 단지 인근 장승배기역을 지난다. 지하철1호선(노량진역)과 2호선(서울대입구역), 9호선(노량진역) 환승 가능하다.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교육·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것도 이 아파트의 매력이다. 단지 주변에 노량진 근린공원, 서달산 자연공원 등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산책을 할 수 있다. 한강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이 아파트는 또 강남·영본초, 장승중 등이 가깝다. 여기에다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노량진 학원가까지 10분 안팎이면 갈 수 있다.

중앙대학교와 숭실대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교 내 편의시설과 산책로를 공유할 수 있다. 한강대교를 넘으면 바로 용산 아이파크몰 쇼핑센터, 이마트 용산점, CGV 용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노약자 안전 통행 돕는 오렌지 로비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상도동에 8년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 만큼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작은 도서관, 방과후 교실, 어린이집, 키즈룸(실내놀이터) 등 교육시설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운동시설이 단지 안에 조성될 예정이다.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한다. 일부 동을 제외하고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오렌지 로비도 설치될 예정이다. 오렌지 로비는 출입구 단차를 없애 노약자, 장애인 등의 약자가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으며 공동 현관과 1층 세대 입구를 분리해 1층 사생활을 보호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대림산업은 견본주택을 정식 개관하기에 앞서 분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상도동 363-142 일대에 있다. 견본주택은 홍보관 인근 상도동 36-1번지에 5월 중 오픈 예정이다.

문의 1522-0028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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