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빅스' 레오·라비, 멕시코 공연 중 쓰러져 어지러움 호소…전 스케줄 취소

기사 이미지

[사진 빅스 공식 트위터]

'빅스' 레오와 라비가 멕시코 현지 공연 중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금일 빅스 멕시코 공연 중 멤버 레오와 라비가 무대를 하던 중 쓰러졌다는 소식에 많은 팬여러분들께서 걱정하고 계셔서 현 상황에 대하여 안내해 드립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소속사 측은 "공연 장소가 고지대인 점과 공연장의 열기로 인해 어지러움을 호소하였고 이에 더 이상 무대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라며 "멤버들의 의지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소화 가능한 무대를 네명의 멤버로 공연을 소화하였습니다"며 "현재 레오와 라비 두 멤버는 공연장에 대기중이던 현지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고 안정을 되찾고 있는 상태입니다"고 전했다.

레오와 라비는 다른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병원 진료 및 휴식을 취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빅스는 지난 15일까지 싱글 5집 '젤로스'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로 활동,  음악방송 5관왕에 올랐다. 오는 6월 19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은 소속사 측에서 팬카페에 게재한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빅스 멕시코 공연 중 멤버 레오와 라비가 무대를 하던 중 쓰러졌다는 소식에 많은 팬여러분들께서 걱정하고 계셔서 현 상황에 대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공연 장소가 고지대인 점과 공연장의 열기로 인해 공연중이던 두 멤버가 어지러움을 호소하였고 이에 더 이상 무대를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후 멤버들의 의지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소화 가능한 무대를 네명의 멤버로 공연을 소화하였습니다.

현재 레오와 라비 두 멤버는 공연장에 대기중이던 현지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고 안정을 되찾고 있는 상태입니다.

레오와 라비 두 멤버는 남아 있는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병원 진료 및 휴식을 취하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팬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빅스 공식 트위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