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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영 작가, 내달 1일 한벽원미술관서 ‘37번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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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마음을 놓다-MONO WARM, 55×46㎝ Oil on Canvas, 2016, (우)마음을 놓다-VIOLET BLUE, 41×33㎝

서양화가 임혜영 작가가 6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한벽원미술관에서 서른일곱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작가는 우아하고 도발적이며 감미로운 시선으로, 신비롭고도 환상적인 여인 내면의 향기를 화폭에 펼치는 ‘마음을 놓다’ 시리즈의 서양화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개인전에서 임 작가는 잔잔하게 흘러가는 찰나의 변화 감성 등을 절묘하게 포착한 보색대비의 다채로운 작품 20여 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임 작가는 “고혹적이고 중후한 분위기의 한국성을 간직한 붉은 목단의 꽃송이가 내뿜는 싱그럽고도 자신만만함과 엘레강스한 여인의 숨겨진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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