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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테이너 신수지 & 미녀배우 천이슬, 골프의 매력에 풍덩!

(왼쪽부터) 신수지, 장재식 프로, 천이슬이 ‘스윙 스윙’ 첫 촬영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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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천이슬의 Swing Swing(이하 스윙 스윙)!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맞춤형 골프 레슨이 바로 지금 여기에!
JTBC GOLF, ‘신수지 천이슬의 Swing Swing’ 오늘 밤 9시 30분 첫 방송!

만능 스포테이너 신수지와 미녀배우 천이슬이 자신들의 이름을 건 여성 전문 골프 레슨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일주일에 4번 라운드, 하루 6시간 연습, 공 천 개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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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시간, 공 1천 개로 골프 연습에 매진 중이라는 신수지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윙 스윙’에 무한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90대 보기플레이어인 신수지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답게 실로 어마어마한 연습량으로 실력을 향상 시켜 왔다. 그는 “지난 겨울 손바닥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골프 연습에 몰두했다”며 “체계적인 레슨으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알고 보완하고 싶다”고 출연 계기를 말했다.
 
반면, 천이슬은 이제 막 골프에 입문한 왕초보. 필드에 나간 경험은 딱 한 번인데다 타수는 100타가 훨씬 넘어 정확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겠단다. 그는 “악바리 근성으로 시청자들에게 변화를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스윙 스윙(30분물, 총 10부작)’은 아마추어 여성 골퍼들이 보다 쉽게 골프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클럽별 레슨, 숏게임, 트러블 샷, 필드 레슨을 단계별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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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식 프로로부터 ‘스윙의 기초’를 배운 천이슬! 안정된 어드레스 자세를 잡으며 레슨 내용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신수지, 천이슬과 함께 JTBC GOLF의 대표 간판 레슨 프로그램인 ‘라이브레슨 70 ‘의 골프 닥터 장재식 프로가 출연해 여성을 위한 맞춤형 골프 레슨을 알차게 꾸밀 예정이다.
 
오늘 밤 9시 30분에 방송하는 ‘스윙 스윙’ 첫 편에서는 스윙의 기초를 주제로 그립 잡는 법, 셋업과 어드레스, 단계별 스윙 방법을 소개한다.
 
레슨이 끝나면 신수지와 천이슬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미션 대결을 펼치고 패한 사람은 장재식 프로가 제안한 연습 할당량을 채워야 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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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점, 골프 닥터 장재식 프로 등장! 그는 여성 골퍼들을 위한 맞춤형 레슨을 꼼꼼히 펼칠 예정이다.

이날 장재식 프로는 “신수지는 워낙 운동 신경이 좋아 디테일한 부분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고, 천이슬은 비기너지만 감각이 좋아 습득이 빠르다는 게 장점”이라고 두 명의 미녀 골퍼를 평가했는데...
과연 이들과의 첫 수업은 어떠했을지, 미션 수행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됐을지 궁금증이 인다.
 
'신수지 천이슬의 Swing Swing'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를 통해 시청자 곁을 찾는다.
 
JTBC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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