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간과 곰의 종을 뛰어넘는 우정

 

영상 속에는 미국의 자연보호가 ‘케이시 앤더슨’이 키우는 회색곰 ‘브루터스’가 있다.

그는 2002년 안락사 위기에 처한 새끼 회색 곰을 키웠다.
 
기사 이미지

이들의 우정을 한 액션 카메라 회사가 멸종위기종의 날을 맞아 소개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GoPro ]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