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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5월 21일자 13면 ‘초대 총리안 타협 이끈 신익희처럼 통법부 수장 아닌 중재자가 돼야’

◆5월 21일자 13면 ‘초대 총리안 타협 이끈 신익희처럼 통법부 수장 아닌 중재자가 돼야’ 기사 그래픽에서 백두진 제 8, 10대 국회의장과 정일권 제9대 국회의장의 사진이 바뀌었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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