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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모임 법인 설립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 모임’이 사단법인으로 조직화됐다. 회원들은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법인 창립 총회를 열었다. 이 단체는 유해성 심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부 책임을 묻기 위해 23일 서울중앙지검에 강현욱·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등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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