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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이화여대 의료원, 마곡지구 새 병원 이름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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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의료원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건축 중인 새 병원 이름을 공모한다.

의료계 뉴스

새 병원은 국내 최초로 기준병실 3인실, 전 중환자실 1인실로 구성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증에서 중증까지 모든 환자의 내원 순간부터 입원, 치료 과정까지 감염 관리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환자 중심의 첨단 병원으로 설계됐다.

암·심뇌혈관·장기이식 등 고난도 중증 질환 치료를 특화하며 외국인 환자를 위한 첨단 국제진료센터 및 프리미엄 건강증진센터를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병원을 지향한다. 응모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eumc.ac.kr)에서 공모 양식을 다운받아 이름과 의미를 적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 200만원, 행운상 2명 각 100만원, 아차상 3명 60만원 상당의 검진권 혜택 등 푸짐한 상금도 마련돼 있다.

문의 02-2650-5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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