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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당신] 암·심장병 유발 ‘만성 염증’ 울금으로 예방하세요

염증은 수많은 질병을 암시하는 지표다. 세균·바이러스·미세먼지·환경호르몬 같은 외부의 적이 몸에 들어오면 면역세포가 이에 맞서 싸우는데, 이 전투의 잔해가 바로 염증이다. 몸에 염증이 만들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헬스벨

그런데 이 염증이 만성적으로 생기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만성 염증은 고혈압·당뇨병·심근경색과 근육 손실을 유발한다.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병원에서는 심혈관질환·암과 같은 중증 질환의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때 염증 수치를 주요 지표로 삼는다.

실제 서울대병원이 1995~2006년 건강검진을 받은 3만3567명을 분석한 결과 염증 수치가 높았던 그룹에서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 질환이나 폐암으로 숨지는 경우가 많았다.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만 잘해도 대장암을 비롯한 많은 병을 막을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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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염증 관리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품이 울금이다. 울금에 포함된 커큐민 성분이 염증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특유의 자극적인 향과 매운맛 때문에 장기 복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종근당건강은 이런 단점을 개선한 ‘울금환’(사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꿀을 이용해 맵고 자극적인 맛과 향을 완화했다. 이뿐 아니라 당귀·작약·구기자·황기·눈꽃동충하초 등 전통 한방재료가 포함돼 있어 기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5월 가족 건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진행되며, 기간 중 온라인 최저가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44-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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