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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두 번째 재활 등판에서 3이닝 던지며 143㎞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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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훈련을 하는 류현진(왼쪽)과 마에다 겐타. [사진 다저스 블로그]


LA 다저스 류현진(29)이 두 번째 재활 등판을 마쳤다. 홈런 2개를 맞았지만 순조로웠다.

류현진은 21일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팀인 랜초 쿠카몽가 퀘이크스 소속으로 새너제이 자이언츠(샌프란시스코 산하)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류현진은 3이닝 동안 44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2피홈런)·1탈삼진 3실점(1자책)했다. 지난 16일 인랜드 엠파이어전에서 22개를 던진 류현진은 당초 예정된 45개 정도를 소화했다. 최고 구속은 143㎞로 지난 경기보다 3㎞ 가량 빨라졌다. 구종도 직구,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모두 점검했다.

1회 1사 뒤 유격수 실책으로 주자를 내보낸 류현진은 크리스 쇼에게 우중월 홈런을 허용하며 2실점했다. 2회는 삼자범퇴였다. 그러나 3회 1사 뒤 또다시 솔로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나흘을 쉰 뒤 26일 트리플A 오클라호마 시티 다저스에서 세 번째 등판에 나설 예정이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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