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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다이어트' 효과 '굿'…100kg 여성, 60㎏으로 감량 성공

셀카를 통해 몸무게를 40㎏ 감량한 여성의 다이어트 성공기가 온라인 상에서 주목 받고 있다.

19일 BBC 등은 캔디스 홉킨스(24)라는 호주 멜버른에 사는 여성이 지난 3년간 40㎏을 감량할 수 있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홉킨스의 인생 최대 몸무게는 100㎏였다. 그는 3년 전인 21세 생일에 남자친구와 찍은 자신의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간 감자칩을 입에 달고 살던 자신이 원망스럽게 느껴진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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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남자 친구도 살을 빼라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결심한 게 다이어트의 시작이었다.

그 때부터 그는 과감하게 자신의 몸매 사진을 셀카로 남기기 시작했다. 다이어트 시작 첫 한 달 만에 5㎏이 빠진 것이 너무나 기뻤던 홉킨스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점점 변화하는 자기 몸을 꾸준히 기록했던 게 다이어트 성공 비결이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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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사이즈 18(XL)을 입던 홉킨스는 3년간 꾸준한 피트니스와 요가 운동, 식이요법을 병행해 현재 사이즈 6(S)까지 체중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호주에서는 여성 의류 사이즈가 4(최소), 6, 8, 10, 12, 14, 16, 18, 20, 22, 24, 26(최대)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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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홉킨스]

BBC는 "이제 홉킨스는 피트니스와 요가 스튜디오에서 트레이닝을 즐기면서 만족스러운, 새로운 인생을 찾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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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기자 suh.yo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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