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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4번타자 나선 박병호, 3타수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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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4경기 연속 4번타자로 나섰지만 침묵했다. 박병호는 19일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4번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1볼넷·1득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지난 16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부터 이날까지 4경기 연속 4번타자로 나섰다. 그러나 전날 4타수 무안타에 이어 이날도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팀이 1-6을 뒤지던 8회 1사 2루에서 벌랜더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 출루한 뒤 트레버 플루프의 중전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것이 유일한 활약이었다. 박병호의 시즌 타율은 0.248에서 0.241(116타수 28안타)로 떨어졌다. 미네소타는 디트로이트에 3-6으로 졌다. 3연패에 빠진 미네소타는 30패째(10승)를 기록했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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