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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국회보다 11배 비싼 배지 단 봉화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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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의회 의원들이 은으로 만든 배지를 사용하는 국회의원보다 약 11배 비싼 금 배지(사진)를 지난해 새로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봉화경찰에서에 따르면 국회의원들이 한자에서 한글로 배지를 바꾸자 봉화군의회 의원들이 지난해 덩달아 한글 ‘의회’를 새긴 배지로 교체했다. 그런데 배지 하나를 만드는데 금 2돈쭝(1돈쭝은 3.75g)을 들여 개당 약 40만원의 예산이 지출됐다. 국회의원 배지는 99% 은으로 개당 가격이 3만5000원이다. 봉화경찰서는 봉화군의회의 최근 2년간 지출 내역서를 제출받아 불법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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