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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 바둑학원 개원 "1주일에 한 번씩 직접 강의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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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최명훈 9단이 경기도 구리시에 '최명훈 9단 바둑학원을 열었다.

최명훈 9단은 “어린이반과 성인반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며 1주일에 한 번씩 수강생을 상대로 직접 강의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최명훈 9단과 함께 한국기원 연구생 출신인 박지선 사범, 최 9단의 부인인 윤혜경 실장이 학원 운영을 맡는다.

1991년 입단해 2004년 입신(入神·9단의 별칭)에 오른 최명훈 9단은 2000년 제5기 LG정유배(현 GS칼텍스배 프로기전)에서 루이나이웨이 9단을 3 대 1로 꺾고 입단 후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2001년 세계대회인 제14회 후지쓰배 준우승을 포함, 국내대회인 유공배 명인전(현 하이원배 명인전)에서 두 차례, LG정유배에서 네 차례, 천원전ㆍ기성전에서 한 차례 등 모두 9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를 맡아 후진 양성에 진력하고 있다.

주소 = 경기도 구리시 장자대로 72(수택동 873-1) 미림프라자 502호
문의 = 윤혜경 실장(010-5295-1958)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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