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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이경규, 오싹한 경험담 예고에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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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경규가 오싹한 경험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는 대동여지도 김정호의 환생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국의 모든 도로를 섭렵하고 있는 도로 덕후가 등장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도로 덕후와 함께 도로에 얽힌 여러 비화 뿐 아니라 휴게소 속 맛집, 지름길 등 자신들의 꿀팁들을 공유하며 방송의 재미를 더할 것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MC 이경규가 도로와 관련된 자신의 소름끼치는 일화를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경규는 “과거 운전해서 가다가 보니 길을 잘못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차가 한 대도 없더라”고 말하며 “낌새가 이상해서 차에서 내려서 걸어갔다”고 덧붙였다. 그가 차에서 내려 목격한 광경은 그를 위기에 빠트릴 수 있었던 아주 위험한 순간이었다고. 이에 데프콘은 이경규를 향해 “큰일 날 뻔 했다”고 말해 과연 스튜디오를 들썩하게 만든 그의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이 날 방송되는 ‘능력자들’에는 도로 덕후 뿐 아니라 30년 동안 마이클잭슨을 사랑한 골수팬이자 결혼마저도 마이클잭슨 닮은꼴과 한 마이클잭슨 덕후가 출연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덕력을 뽐낼 예정이다. MC 이경규의 소름 돋는 경험담은 내일(19일) 밤 11시 10분에 MBC '능력자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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