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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1골-1도움 올린 맨유, 2015-2016 EPL 최종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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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웨인 루니(31)가 1골 1도움을 올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18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당초 이 경기는 15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당시 경기장 내 폭발물 설치 소동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돼 열렸다.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친 맨유는 전반 43분 앙토니 마샬의 패스를 받은 루니가 선제골을 넣어 앞섰다. 이어 후반 29분 마커스 래시포드가 안토니 발렌시아의 헤딩 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터뜨렸고, 후반 42분 애슐리 영이 쐐기골까지 성공시켰다. 후반 추가 시간에 자책골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맨유는 승리를 지켜내면서 최종전에 웃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승점 66점(19승9무10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5위를 확정한 맨유는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얻었다. 이번 경기로 2015-2016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는 모든 경기를 마쳤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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