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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와 청년세대의 만남…25일 제주서 ‘신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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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신문콘서트가 ‘신비의 섬’ 제주를 찾아갑니다.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하 제주포럼)의 메인 세션 중 하나로 ‘신문콘서트 제주 편’이 특집으로 펼쳐집니다.

제주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행사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신문콘서트 제주 편은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이라는 제주포럼의 주제에 따라 한국과 아시아를 이끌어 갈 청년 세대의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시간으로 채워집니다.

신문콘서트는 지난해 중앙일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행사로 오프라인 공간에서 2030 독자들과 신문이 다루는 주요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음악 공연도 함께 즐기는 신개념 토크 콘서트입니다.

이번 신문콘서트 제주 편의 메인 게스트로는 원희룡(사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출연하며 가수 이정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제주도민이나 학생은 무료로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록데스크(3층)에서 현장 등록하시면 됩니다. 제주도민은 도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학생은 학생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신문콘서트 제주 편 행사 안내

주제: 청년 세대의 오늘과 내일

일시: 5월 25일 오후1시30분~2시50분

장소: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 한라홀(Room A)

게스트: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초대 손님: 가수 이정

진행: 정강현 중앙일보 청춘리포트팀장

참가 신청: 제주도민 및 학생은

현장 등록 후 무료 참관

*좌석은 자유석이며 선착순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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