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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돌아온 손흥민, 내달 유럽 평가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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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을 마친 손흥민(24·토트넘·사진)이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동행한 부친 손웅정씨는 “대표팀에 합류하면 그 때 소감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주전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각종 대회에서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무난한 데뷔 시즌을 보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날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이적생 중 이적료가 높은 선수 10명을 평가했다.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에 대해 “유용한 멤버였다”면서 평점 6.5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A대표팀 소속으로 다음달 1일 스페인, 5일 체코와의 유럽 원정 평가전에 출전한다. 올해 8월엔 리우 올림픽에 와일드카드(23세 초과선수)로 나설 예정이다.

영종도=김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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