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Biz story] 자연석 고유의 치유력 그대로 담은 건강팔찌와 목걸이

기사 이미지

힐링스톤은 1200℃의 고온에서 굽는 방식을 통해 세라믹으로 가공한 제품이다. [사진 힐링스톤]

힐링스톤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견운모(Sericite)라는 천연광물로 제작한다. 견운모는 여러 가지 규산 알루미늄 광물이 변해 생성된 백색의 칼륨 운모다. 작은 비늘이나 나뭇잎 모양을 띠며 비단 같은 광택을 낸다.

힐링스톤

힐링스톤 관계자는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독소를 제거해 눈을 맑게 하며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면서 “힐링스톤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황금색상 견운모만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힐링스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아 고려대학교병원과 동국대학교병원에서 인체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 연구 결과가 국제대체의학회 학회지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에 게재된 바 있다.

힐링스톤은 황금견운모가 가진 본래의 에너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화학적 첨가제를 배제하고 1200℃의 고온에서 굽는 방식을 통해 세라믹으로 가공한 제품이다. 자연석이 갖고 있는 고유의 치유력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게 힐링스톤 관계자의 설명이다. 힐링스톤 관계자는 “ 평소 피로감과 붓기를 자주 느끼는 직장인과 주부, 손목이나 기타 근육을 많이 사용하는 주말 골퍼, 운동선수 등이 애용한다”면서 “베스트셀러인 ‘A타입 건강팔찌’는 손목 근육을 잡아주는 착용감으로 남녀노소에게 적합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67-4701)와 홈페이지(www.healingstone.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